재생에너지가 가장 싸다

관리자 2021-07-27 조회수 : 283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의 보고서(Renewable Power Generation Costs in 2020)에 따르면 풍력 및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 기술의 비용이 가파르게 하락해서 이제 재생에너지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발전원이 되고 있다. 대규모 태양광 사업은 지난 10년 동안 비용이 85% 줄어들었다. IRENA는 2020년에 전력 공급을 시작한 재생에너지 발전원의 62%가, 같은 시기 새로 도입된 가장 값싼 화석연료보다도 저렴했다고 분석했다. 석탄발전소 가동을 멈추면 매년 약 30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데, 이는 기후 재앙을 회피하는 감축량의 20%에 해당한다.

https://www.weforum.org/agenda/2021/07/renewables-cheapest-power-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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