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 성명
명예이사장 조성삼(제1대), 박화강(제2대), 최준식(제3대), 김민수(제4대), 이형석(제5대)
명예이사 강동완, 곽득근, 김수영, 김승일, 김영관, 김제웅, 김종오, 김창남, 김태웅, 문용운,
박영효, 박원균, 박정신, 배용태, 배일진, 손정수, 신수정, 엄경희, 오경수, 오현영,
유귀숙, 윤영락, 이선종, 이숙희, 이정삼, 이정환, 이종실, 이현미, 이형각, 전진숙,
정광모, 정선택, 정순복, 정유진, 조계선, 조규운, 조규진, 조덕선, 최강은, 최철원,
홍기정
이사장 김강열
부이사장 김대종, 김순임, 김정훈, 김현철, 김형곤, 박상호, 박제현, 윤건호, 이춘희, 홍경임
이사 강원민, 김명호, 김미경, 김미남, 김성룡, 김성환, 김수영, 김중태, 김창하, 김철영,
김태헌, 김형진, 김흥용, 류상운, 박승만, 박인철, 박주관, 박철석, 안상권, 윤징하,
이 현, 임미란, 임옥기, 임중모, 임희성, 정경룡, 정영대, 차광석, 하희섭, 한 충,
홍영철
감사 이병백, 이성길
직책 성명
이사장 김강열
부이사장 김대종, 김순임, 김정훈, 김현철, 김형곤, 박상호,
박제현, 윤건호, 이춘희, 홍경임
회원활동위원장 박상호
  • 한빛3,4호기 재가동을 위한 명분쌓기 구조건전성평가 중단하라!
  • 한빛3,4호기 재가동을 위한 명분쌓기 구조건전성평가 중단하라![논평] 한빛4호기 가동중지 3년을 맞이하며 한빛 핵발전소 3·4호기 재가동을 위한 명분 쌓기를 당장 멈춰라! 한빛3,4호기 부실공사, 진상조사 실시하고 책임을 규명하라.재가동 명분 쌓기 구조건전성평가 중단하라.보수해도 소용없는 한빛3,4호기 즉각 폐쇄하라.  한빛 3호기는 2018년 5월,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후 지금까지 740일 넘게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한빛 4호기도 2017년 5월 18일 이후 3년이 넘는 시간동안 가동이 중지되었다. 현재는 한빛 3·4호기에
  • 관리자   |    2020-05-19   |    댓글수(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