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마을텃밭을 개장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관리자 2020-05-19 조회수 : 74

자연마을텃밭을 개장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도시농부들의 부지럼이 채소에 가득합니다.

6가족에 분양을 했는데 밭을 보니 부지런히 다녀가셨구나 싶습니다.

비록 작은 텃밭이지만 생명의 경이로움과 자연의 혜택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61fdf2dce569270ad6ba0624e084077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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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로 도시락을 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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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으로 풍경을 만들었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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