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상수도보호구역 돈사신축 반대

관리자 2021-04-27 조회수 : 251

4월27일. 백아면 주민 200여명은 화순군의회 앞에 모여 돈사신축을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연세드신 어르신들이 농사일손을 놓고 시위장에 나온것만으로도 마음아픈일이다.

 

화순군의 이천리 돈사 허가로 인해 청정지역이고 상수도보호구역인 백아면이 악취와 소음발생 그리고 축산폐수 유출 우려와 같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백아면 주민의 삶의 질에 심각한 타격을 줄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또한 상수도보호구역인 동복호는 사람들이 마시고 사용하는 생명수를 만드는 청정지역인데 환경영향평가조차 하지않은 채 축사를 허가 해준 화순군에 참으로 절망스럽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주민의 삶을 보호해주고 환경친화적인 군으로 나아가야 할 화순군이 돈사 허가를 한것에 대해 성토하며, 돈사 허가를 취소하고 속히 바로 잡아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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